자서전 코너
질문에 답하다 보면
한 권이 됩니다
무엇부터 써야 할지 몰라 못 쓰는 것이지, 당신에게 이야기가 없어서 못 쓰는 것은 아닙니다.
질문은 저희가 드리겠습니다. 기억나는 대로 이야기해 주세요. 휴대폰으로 열어서 말로 답하시면 글이 됩니다.
300쪽이 어떻게 만들어지나요
질문 156개 · 13개 장 · 5부 구성.
질문 하나에 평균 1,269자씩 답하면 약 20만 자의 원고가 쌓입니다. 사진과 편집을 더하면 한 권의 자서전으로 완성할 수 있는 분량입니다.
하루 한 질문씩 천천히 하시면 약 5개월, 시간을 내어 몰아서 답하셔도 됩니다.
실제 페이지 수는 판형·글자 크기·행간·여백·사진에 따라 달라집니다. 위 쪽수는 한 쪽을 660자로 잡은 환산값입니다. 질문을 다 채우지 않아도 책은 됩니다 — 분량은 목표이지 조건이 아닙니다.
어떻게 쓰나요
- 1
휴대폰으로 엽니다
따로 설치할 것도, 가입할 것도 없습니다. 이 주소를 즐겨찾기에 넣어두시면 됩니다.
- 2
질문을 읽고 말합니다
‘말로 답하기’를 누르고 편하게 말씀하시면 그대로 글자가 됩니다. 손으로 쓰셔도 됩니다.
지명이나 사람 이름은 틀리게 적힐 수 있으니, 다 말씀하신 뒤 눈으로 한 번 고쳐 주세요.
- 3
AI가 더 물어봅니다
답이 짧으면 ‘더 물어봐 주세요’를 누르세요. 그 답에 맞는 꼬리질문을 드립니다.
답변에 없는 사실을 새로 만들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.
- 4
말한 것을 글로 다듬습니다
말한 내용의 의미와 사실은 유지하면서 읽기 좋은 문장으로만 다듬습니다. 말하지 않은 사실이나 사건을 임의로 추가하지 않습니다.
‘내 말투 그대로 · 자연스럽게 · 출판용 문체’ 중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.
완성된 글은 반드시 본인이 읽고 사실을 확인해 주세요.
- 5
원고를 내려받습니다
쌓인 원고를 언제든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. 직접 고치거나 가족과 나누고, 출판·인쇄를 위한 다음 작업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.
당신의 이야기를 찾는 5개의 장
잘한 일만 묻지 않습니다. 무너졌던 때, 미안했던 사람, 아직 하지 못한 말까지 묻습니다. 사람의 삶은 성공만으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.
- 01
나의 뿌리
태어난 자리 · 자라난 골목 · 배움과 부끄러움
- 02
처음 내 이름으로
첫 일, 첫 월급 · 시작하던 날 · 버틴 시간
- 03
무너짐과 다시 섬
가장 어두웠던 때 · 사람 · 가족
- 04
내가 믿는 것
흔들릴 때 붙잡은 것 · 일에서 배운 기준
- 05
남기는 것
요즘의 하루 · 남길 말
내 이야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
이 서비스는 원고를 지금 쓰고 계신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 저장합니다. 서버에는 원고를 저장하지 않습니다.
- · ‘더 물어봐 주세요’와 ‘글로 다듬기’를 누를 때만 그 답변 하나가 AI에 전달됩니다. 전달된 내용은 저장하지 않습니다.
- · 다른 기기에서 이어 쓰시려면 먼저 원고를 파일로 내려받아 옮기셔야 합니다.
- · 브라우저 기록을 지우거나 기기를 바꾸면 원고가 사라집니다. 자주 내보내 보관해 주세요.
AI가 당신의 삶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닙니다.
당신 안에 이미 있는 이야기를 꺼내는 것입니다.
이 도구는 (주)디자인포비 대표 이대성이 자기 자서전을 쓰면서 만들었습니다. 같은 질문으로, 같은 방식으로 쓴 기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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